온천

이즈는「유이즈쿠니(온천수가 나오는 나라)」가 어원이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온천의 보고이며, 탕치장으로서도 알려져 있습니다.
후지산과 바다가 바라보이는 노천탕, 역사 깊은 유명 온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과 족탕 등, 자유로운 스타일로 즐겨 주십시오.

1아타미시 관광협회
먼 옛날, 자분천으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했던 오유 간헐천. 「오유」의 분출은 밤낮으로 6번, 온천수와 증기를 번갈아 가며 격렬한 기세로 뿜어내어 지면이 흔들리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벳푸, 아타미와 함께 일본 3대 온천의 하나로 손꼽히는 이토 온천. 그 풍부한 온천수량은 매분 약 32,000리터. 간토 지방 최대의 용출량을 자랑하는 마을입니다.

이즈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서 유명한 물가의 남녀 혼욕 노천탕. 수평선과 같은 시선으로 온천수에 몸을 담글 수 있어 해방감 가득합니다.

4가와즈초 관광협회
1926년 11월 22일, 폭음과 함께 지상 50m의 상공으로 용솟음친 이래, 80여년간 끊임 없이 온천수를 내뿜고 있는 미네 온천대분탕.
매분 600L 100℃의 온천이 30m까지 용솟음치는 자분천입니다.

5시모다시 관광협회
풍부한 온천수량을 자랑하는 시모다 온천. 숙박시설은 물론, 시내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족탕과 수탕도 있어 역사 순례를 즐기면서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6미나미이즈초 관광협회
시모가모 온천을 흐르는 아오노가와 강은 2월에는 개화시기가 빠른 약800그루의 벚꽃이 피는데, 분홍색이 진하고 개화 시간이 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일치기 온천 입욕과 숙박, 휴게소가 있습니다.

7마쓰자키초 관광협회
마쓰자키초에서는 여름 휴가철이 되면 이와치, 이시베, 구모미 지구의 해안 근처에서 노천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영복이 필요합니다.

8니시이즈초 관광협회
도가시마 톰볼로는 시즈오카현의 천연기념물. 평상시에는 바다인데 간조시가 되면 해안에서 산시로지마섬까지 폭30미터의 석주(石洲)가 생겨 섬과 육지가 연결되는 세계에서도 보기드문 현상입니다.

9미시마시 관광협회
시내에 있는 당일치기 천연온천,고쿠라쿠유. 약10가지종류의 탕과 사우나가 정비되어 있고 마음도 몸도 유유히 지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철분을 많이 함유한 적탕의 다케쿠라온천도 있습니다.

10간나미초 관광협회
하타게 온천·고마노유 온천은 전원 풍경 속에 위치한 온천여관. 도카이도의 유일한 환경청 지정의 국민보양온천입니다. 옛부터 탕치장으로서 사랑받아 고혈압과 외상 장해, 신경통 등에 효능이 있습니다.

개업 13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원천은 100개 이상 있습니다. 저자극성으로 피부에 친화적이고, 마실 수 있는 온천으로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지산을 바라보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12이즈시 관광협회
아마기 온천마을의 아름다운 풍광과 후덕한 인정은 수많은 작가의 정신을 배양하여 가와바타 야스나리의「이즈의 무희」, 이 지역에서 유년기를 보낸 이노우에 야스시의「시로반바」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습니다.

13누마즈 관광협회
일찌기 누마즈항 내항 부근과 가뉴도 지구를 이어주어 지역 주민의 운송수단으로서 사랑을 받아 온 가뉴도의 나룻배가 1997년에 부활. 가노가와 강을 천천히 건너면서 정서를 맛볼 수 있습니다.